[포토] ‘조사받는’ 조국 전 장관…꽃 들고 기다리는 지지자
수정 2019-11-14 10:52
입력 2019-11-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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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지지자가 14일 오전 조 전 장관이 소환조사를 받고 있는 검찰청사 입구에서 꽃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 2019.11.14 연합뉴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지지자들이 조국 전 장관의 검찰 소환을 기다리고 있다. 2019.11.14 연합뉴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조국 전 장관의 검찰 소환 취재를 위해 기다리던 기자들이 비공개 소환 소식을 접한 뒤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 꽃을 든 사람들은 조 전 장관 지지자들. 2019.11.14 연합뉴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취재진(오른쪽)과 지지자들이 조국 전 장관의 검찰 소환을 기다리고 있다. 2019.11.14 연합뉴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취재진이 조국 전 장관의 검찰 소환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19.11.14 연합뉴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 조국 전 장관의 비공개 소환 소식을 전해들은 취재진이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2019.11.14 연합뉴스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차명 주식투자와 자녀 입시비리 의혹 등 을 조사하기 위해 조 전 장관을 14일 오전 소환했다. 사진은 14일 오전 취재진이 철수한 조 전 장관 자택 앞의 모습.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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