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따뜻한 철근

수정 2019-11-14 02:58
입력 2019-11-13 23:50
따뜻한 철근 차갑고 딱딱한 철근에 색을 입혔습니다. 재질과 용도를 구별하기 위해서랍니다. 알록달록 화장을 한 모습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마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재료처럼 보입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차갑고 딱딱한 철근에 색을 입혔습니다. 재질과 용도를 구별하기 위해서랍니다. 알록달록 화장을 한 모습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마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재료처럼 보입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11-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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