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포니정’의 장남 정몽규, 아시아나항공 품었다 수정 2019-11-13 01:05 입력 2019-11-13 00:52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대회의실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 11.1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아시아나항공을 품게 된 HDC현대산업개발의 정몽규 회장이 “모빌리티 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13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귀여운 부캉이? 알고보면 끔찍한 이야기” 최재천 교수의 경고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동료들에게 치킨 쏜 유해란, ‘은퇴’ 이정민 친구들은 커피차 응원…H1 클럽은 벌써 축제 4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5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연봉 1억인 남편 원해요”…20대 여성에 결정사 대표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