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아자 나오미 킹, 시선 집중 시키는 형광빛 드레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2 10:30 입력 2019-11-12 10:30 배우 아자 나오미 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배우 아자 나오미 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2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3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4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5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가 日 다카이치 응원하는 진짜 속내…한국은 난감한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5분 이상 [포착] 하늘에서 ‘미니건’ 드르륵…퇴물 취급받던 구형 수송기, 러 드론 ‘학살’ (영상) 3분 분량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