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일병원, 5년 연속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자선바자회’ 진행

수정 2019-11-11 16:10
입력 2019-11-11 16:08
가수 박재범(왼쪽), 고도일 병원장(오른쪽)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도일병원은 지난 9일 고도일병원 본관 1층에서 가수 박재범과 함께 제5회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박재범 씨의 사인CD 및 애장품을 비롯해 의류잡화, 생활용품, 먹거리 등을 판매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전액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눔 김장봉사’ 기금으로 사용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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