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문대통령 “日 강제징용 대법 판결 존중해야”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10 22:13 입력 2019-11-10 22:12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저녁 여야 5당 정당대표를 청와대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11.10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여야 5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에서 “일본 강제징용에 대한 대법원의 배상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관련기사 문대통령 “日 강제징용 대법 판결 존중해야” 문대통령·여야 대표 식탁에 돼지갈비, 막걸리 올라 문대통령·여야 대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재개’ 공감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