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문대통령 “日 강제징용 대법 판결 존중해야”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10 22:13
입력 2019-11-10 22:12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저녁 여야 5당 정당대표를 청와대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11.10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여야 5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에서 “일본 강제징용에 대한 대법원의 배상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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