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계단 오르러갑니다!’

수정 2019-11-10 13:50
입력 2019-11-10 13:50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여자 기록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2019.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천251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올해는 기록 부문 500명, 베스트드레서 130명 등 총 630명이 참가했다. 2019. 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17회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에서 베스트트레서 종목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63계단 오르기 대회는 63빌딩의 1251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행사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