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및 사무실의 공실이 늘고 있다.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19-11-05 15:53
입력 2019-11-05 15:33

늘어나는 공실

5일 종로의 한 거리에 임대 플래카드를 내건 공실건물 유리창으로 지나는 시민들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2019.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종로의 한 거리에 임대 플래카드를 내건 공실건물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19.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종로의 한 거리에 임대 플래카드를 내건 공실건물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19.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종로의 한 거리에 임대 플래카드를 내건 공실건물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19.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종로의 한 거리에 공실건물이 늘어나면서 임대 플래카드를 내건 유리창 앞으로 지나는 시민들의 모습이 썰렁하다. 2019.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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