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정은, 다음달 북미정상회담 정해놨다”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04 17:59
입력 2019-11-04 17:59
AFP 자료사진 연합뉴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4일 국정원을 상대로 연 비공개 국정감사 도중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은 12월 정상회담을 정해놓은 것으로 국정원은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 입장에선 12월 북미 정상회담을 정해놓고 11월 중, 늦어도 12월 초에는 실무회담을 열어 의제를 조율하려 한다는 게 국정원의 분석이라고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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