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직원들 ‘워라밸’ 추구 존중

백민경 기자
수정 2019-10-29 04:49
입력 2019-10-28 23:56
아모레퍼시픽 제공
또 본사 21층에는 ‘공유형 오피스’도 마련돼 있다.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인 업무 공간이다. 카페와 같이 활기차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협업 공간인 ‘장영실’과 소규모 세미나와 발표가 가능한 도서관인 ‘집현당’ 등이다. 용산 본사를 포함한 전국 3곳에는 직장 내 보육 시설인 ‘아모레퍼시픽 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다.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의 ‘예비맘’을 대상으로 단축 근무도 시행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10-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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