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할머니 할아버지와 곶감 만들어요 수정 2019-10-25 03:22 입력 2019-10-24 23:46 할머니 할아버지와 곶감 만들어요 24일 서울 광진구 구립수호천사어린이집에서 열린 ‘3대가 나누는 곶감 사랑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곶감을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4일 서울 광진구 구립수호천사어린이집에서 열린 ‘3대가 나누는 곶감 사랑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곶감을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0-25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