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통령이 직접 모시는 ‘VIP’?

수정 2019-10-24 16:36
입력 2019-10-24 16:28
학생들 부르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북 군산 명신 공장에서 열린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중 참석한 학생들을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영 민평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문 대통령, 송하진 전북도지사, 성윤모 산자부 장관.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명신그룹이 주축이 된 ‘명신 컨소시엄’과 에디슨모터스, 대창모터스, MPS코리아가 중심이 된 ‘새만금 컨소시엄’ 등 2개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2019.10.24 연합뉴스
학생들 부르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북 군산 명신 공장에서 열린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중 참석한 학생들을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문 대통령, 송하진 전북도지사.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명신그룹이 주축이 된 ‘명신 컨소시엄’과 에디슨모터스, 대창모터스, MPS코리아가 중심이 된 ‘새만금 컨소시엄’ 등 2개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2019.10.24 연합뉴스
학생들 부르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북 군산 명신 공장에서 열린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중 참석한 학생들을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영 민평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문 대통령, 송하진 전북도지사, 성윤모 산자부 장관.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명신그룹이 주축이 된 ‘명신 컨소시엄’과 에디슨모터스, 대창모터스, MPS코리아가 중심이 된 ‘새만금 컨소시엄’ 등 2개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2019.10.24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상생협약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송하진 전북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카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노사민정 대표들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상생협약을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 ㈜명신 군산 프레스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중 참석한 학생들을 부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