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따스한 손길이 전해지는 무료독감예방접종
이종원 기자
수정 2019-10-24 18:27
입력 2019-10-24 11:40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따스한 채움터에서 인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이 사노피 파스퇴르 등의 지원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2019. 10.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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