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좀 힘겨운 시선맞춤’ 문재인 대통령-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수정 2019-10-24 13:36
입력 2019-10-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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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펠리페 6세?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을 마친후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 대통령 왼쪽은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문 대통령 오른쪽은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박용만 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박용만(왼쪽 두번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4.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에 참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 송대현 LG전자 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에 참석,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과 악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 박근태 CJ 대한통운 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왼쪽)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 박용만 회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전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우리나라의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0.4%로 둔화했다고 밝혔다. 연간 성장률은 2%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졌다. 2019.10.24 연합뉴스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두번째)과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전 대화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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