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수정 2019-10-23 01:57 입력 2019-10-22 22:12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2019-10-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많이 본 뉴스 1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2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3 아파트 화단서 신생아 시신 발견… 버리고 달아난 20대女 긴급체포 4 “‘무보수’라더니 매달 200만원 받아” 배현진 또 박진영 직격 5 “찔러 봐” 남편 말에 격분한 40대女, 경찰관 얼굴도 손톱으로 할퀴더니… 체포돼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