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수정 2019-10-23 01:57 입력 2019-10-22 22:12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2019-10-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성규, 아내 몰래 ‘이 부위’ 수술 “연애 때부터 스트레스 받아” 여행가방서 17세 소녀 알몸 시신 발견… 손잡고 호텔방 들어갔던 호주인, 태국 공항서 체포 ‘18세’ 나이 차 극복…장기하♥윤가이 열애 인정 “흑인 팬이라고 무시” 최우식, 인종차별 주장 논란…영상 보니 홍석천 “4년 동거한 미국인 전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100㎞ 과속 중앙선 침범사고 70대 택시기사 ‘집유’ 2 “좋은 기운 준다는 ‘이곳’ 다녀온 뒤 복권 1등 당첨” 대박 사연 3 김민석, 유시민 겨냥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 4 中 관광객 1500명 탄 크루즈선 서산 입항…환영행사 5 홍명보호, 32강 경쟁 ‘벼랑끝’ 8위까지 몰렸다…이란, 6위 안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4년 동거한 미국인 전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충격 고백 ‘참교육’보다 잔혹한 현실… 시멘트 아래 묻힌 15세 소녀의 절규, 김해 여고생 암매장 살 “벚꽃 예쁘다” 말하는 순간…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에 결국 ‘참변’ “좋은 기운 준다는 ‘이곳’ 다녀온 뒤 복권 1등 당첨” 대박 사연 하루 담배 40개비 피우는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았다” 놀라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