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수정 2019-10-23 01:57 입력 2019-10-22 22:12 태안 황토밭서 자란 총각무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김장철을 앞둔 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황토밭에서 주민들이 아삭한 맛이 일품인 총각무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된 총각무는 10㎏들이 한 상자당 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태안 연합뉴스 2019-10-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 황재균, 살 빠지고 뭐하나 봤더니…강미나와 ‘이곳’서 포착 김주하 “전남편, 딴 데서 자식까지 낳아”…강부자도 당황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해놓고 현수막엔 ‘이제명’…무안군의회 황당 실수 2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3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4 이천수 “축협 안마시술소 법카, 나라 망신…선수로서 많이 쪽팔린다” 5 빽가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22년만에 밝힌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김주하 “전남편, 딴 데서 자식까지 낳아”…강부자도 당황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해놓고 현수막엔 ‘이제명’…무안군의회 황당 실수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