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뜻밖에 응원’ 받으며 부마민주항쟁 기념사 하는 문 대통령

수정 2019-10-16 13:54
입력 2019-10-16 10:37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뒤 옥정애 부마민주항쟁 참가자를 위로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뒤 옥정애 부마민주항쟁 참가자를 위로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기념사를 마치고 옥정애 당시 마산시위 참여자를 위로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김정숙 여사가 옥정애 부마민주항쟁 참가자와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뒤 옥정애 부마민주항쟁 참가자를 위로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흘리는 옥정애 당시 마산시위 참여자를 위로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뒤 옥정애 부마민주항쟁 참가자를 위로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피해자 증언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이주영(왼쪽부터) 국회부의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의 경과보고와 주요사건을 재현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자들과 묵념을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 10.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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