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2.5 규모 지진 발생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12 21:11
입력 2019-10-12 21:11
기상청은 12일 오후 8시 46분 울산 동구 남동쪽에서 48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9.10.12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12일 오후 8시 46분 울산 동구 남동쪽에서 48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8도, 동경 129.7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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