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조국 부인 정경심, 4번째 검찰소환 조사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12 09:37 입력 2019-10-12 09:36 출근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출근하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10.11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2일 오전 검찰에 출석해 비공개 조사를 받고 있다. 정 교수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이번이 네 번째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5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