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조국 부인 정경심, 4번째 검찰소환 조사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12 09:37 입력 2019-10-12 09:36 출근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출근하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10.11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2일 오전 검찰에 출석해 비공개 조사를 받고 있다. 정 교수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이번이 네 번째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