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에 등장한 패트리엇 미사일 일본 항공자위대가 9일 도쿄 고토구 아리아케의 린카이광역방재공원에서 패트리엇 미사일을 앞세운 기동전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을 지휘한 마에다 다카스케 2등공좌는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즉시 대응 태세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일본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쿄 교도 연합뉴스
일본 항공자위대가 9일 도쿄 고토구 아리아케의 린카이광역방재공원에서 패트리엇 미사일을 앞세운 기동전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을 지휘한 마에다 다카스케 2등공좌는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즉시 대응 태세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일본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