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 원불교 장산 황직평 원정사 열반 수정 2019-10-07 00:52 입력 2019-10-06 17:50 황직평 원정사 원불교 장산(藏山) 황직평 원정사가 6일 오전 열반했다. 세수 88세, 법랍 62년 6개월. 함경북도 청진 출생인 장산 원정사는 원불교 3대 종법사였던 대산(大山) 김대거 종사를 33년간 시봉했다. 한국전쟁 때 소년병으로 입대해 사선을 넘나들며 인생과 생사를 깊이 고민하다 1954년(원기 39년) 원불교에 입교했다.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른다. 빈소는 원불교 중앙총부 향적당, 발인은 8일 오전 10시 30분 원불교 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진행한다. 장지는 익산시 왕궁면 원불교 영모묘원. 2019-10-0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4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