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들급 최강자’ 골로프킨, 데레비안첸코에 판정승… 통산 40승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06 14:04
입력 2019-10-06 13:59
게나디 골로프킨(왼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왼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왼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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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나디 골로프킨(왼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와 혈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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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나디 골로프킨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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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한국계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우크라이나의 세르기 데레비안첸코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복싱 미들급 최강자 골로프킨의 통산 전적은 42전 40승(35KO) 1패 1무가 됐다.

게티/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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