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정경심 교수 재소환…사모펀드 등 추가 조사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19-10-05 09:34
입력 2019-10-05 09:34
정경심 교수가 검찰에 출두한 소식이 전해진 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기자들이 분주한 모습이다. 2019.10.3 연합뉴스
검찰이 5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를 재소환했다.

정경심 교수는 지난 3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8시간 만에 귀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인근 서초역 사거리에서는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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