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인데 비싼 건보료… 이주노동자의 한숨 수정 2019-10-04 01:42 입력 2019-10-04 01:20 최저임금 수준의 월급만 받는데 건강보험료는 11만원 넘게 내야 하는 이주노동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2019-10-0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일본 대상 허위 영상 유튜버 결말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 진짜 환갑 맞아?…“60번째 생일입니다” 여전한 동안 외모, 비결은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 지목한 박왕열 누구?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왜 많이 본 뉴스 1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2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3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4 산책길에 소녀들 시신 든 여행가방 발견… “피해자 2명은 이복자매” 美경찰 발표 5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했다 “트럼프 아들과 김주애 결혼시키자” 전 세계 난리…대체 무슨 일?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일본 대상 허위 영상 유튜버 검찰 송치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