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인데 비싼 건보료… 이주노동자의 한숨

수정 2019-10-04 01:42
입력 2019-10-04 01:20
최저임금 수준의 월급만 받는데 건강보험료는 11만원 넘게 내야 하는 이주노동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2019-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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