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발생지’ 파주서 또 돼지열병 의심신고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01 19:45
입력 2019-10-01 19:15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인접지역인 강원지역도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24일 춘천시의 한 양돈농가 주변에서 방역차량이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9.9.24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경기 파주 파평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파주에서는 지난달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확진됐으며 이어 24일에도 한 차례 더 발생했다.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과 가축, 차량 등의 이동을 통제하고 긴급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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