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새 총재에 게오르기에바…불가리아 출신 여성 경제학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9-09-27 03:14
입력 2019-09-26 17:58
AFP 연합뉴스
공산주의 불가리아에서 성장한 중도우파 성향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전통적 경제 대국이 아닌 신흥시장 국가에서 배출된 첫 IMF 지도자라고 로이터·AP통신이 전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2019-09-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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