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9-26 10:10
입력 2019-09-26 10:10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해당 농장주는 돼지 한마리가 사료를 먹지 않는 등 이상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했다.
이 농장은 돼지 714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반경 3km 내에는 돼지농가 10곳에서 1만4600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역본부는 의심축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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