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인, 프리메라리가 ‘데뷔골’ 신고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26 09:51
입력 2019-09-26 09:51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발렌시아 이강인이 25일(현지시간) 헤타페와 치른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3-3 동점으로 비겼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