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윤석열 “조국 수사, 절차 따라 진행” 첫 언급 수정 2019-09-26 02:21 입력 2019-09-26 02:04 윤석열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수사에 대해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2019-09-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2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