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다고? 그는 동산고 시절 4번 타자였다

류재민 기자
수정 2019-09-24 00:38
입력 2019-09-23 22:12
다저스 트위터 캡처
프로 데뷔 후엔 투수로만 활약했지만 2010년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에 참가해 1홈런을 기록했다.
지명타자가 없는 내셔널리그에서 류현진은 데뷔 첫해 2루타 3개와 3루타 1개를 날리며 ‘베이브 류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통산 37안타(1홈런)를 기록 중이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2019-09-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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