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뤼도, ‘갈색 알리딘’ 분장 사진 공개… 인종차별 논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20 10:23
입력 2019-09-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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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캡쳐
AP 연합뉴스
트뤼도 총리는 논란이 확산되자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그러나 내달 21일 캐나다 총선을 불과 한 달여 앞두고 불거져 트뤼도 총리의 재선 가도에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통합과 다양성 증진의 옹호자라는 트뤼도 총리의 정치적 이미지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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