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태풍 ‘타파’ 22일 제주 영향…남해안 강한 비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9-19 18:08 입력 2019-09-19 18:08 태풍 타파. 기상청 제공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쯤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70㎞ 바다에서 제17호 태풍 ‘타파’가 발생했다. 타파는 일요일인 22일 오전 3시부터 제주도 서귀포 남쪽 약 330㎞ 해상을 거쳐 같은 날 낮 시간대 제주도 동쪽 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부터는 태풍을 동반한 강한 비구름대가 한반도로 들어서면서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 동해안에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2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5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나체 촬영하고 폭행해 돈 뜯더니 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