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태풍 ‘타파’ 22일 제주 영향…남해안 강한 비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9-19 18:08 입력 2019-09-19 18:08 태풍 타파. 기상청 제공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쯤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70㎞ 바다에서 제17호 태풍 ‘타파’가 발생했다. 타파는 일요일인 22일 오전 3시부터 제주도 서귀포 남쪽 약 330㎞ 해상을 거쳐 같은 날 낮 시간대 제주도 동쪽 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부터는 태풍을 동반한 강한 비구름대가 한반도로 들어서면서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 동해안에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비상계엄’ 소재로 사용한 이 드라마...시청률 13% 찍고 막 내려 결혼 1년 만에…박위, ♥송지은에 ‘재혼’ 제안했다 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어머니 의지로 지킬 수 있어 많이 본 뉴스 1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2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3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4 “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장례식 오시면 차비·선물 드려요”…손녀 호소, 결말은 5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를 잡은 것은 그것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 “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장례식 오시면 차비·선물 드려요”…손녀 호소,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