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ASA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17 14:36
입력 2019-09-17 14:36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를 방문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에서 우주비행사 닉 헤이그와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에서 우주비행사 닉 헤이그와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에서 우주비행사 닉 헤이그와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에서 우주비행사 닉 헤이그와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작전본부를 방문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애드 아스트라’에서 우주비행사 역을 연기했다.

UPI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