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로 간 前 테니스 여왕

강국진 기자
수정 2019-09-11 23:05
입력 2019-09-11 20:58
보즈니아키, 경영대학원 입학
보즈니아키는 지난해 호주오픈 여자 단식을 제패했고 2010년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호주오픈 우승 이후 관절 통증 등 부상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9-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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