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한 포니… 현대차, 콘셉트카 ‘45’ 공개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9-11 04:16
입력 2019-09-10 23:10
현대자동차 제공
45는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된다. 4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한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을 토대로 제작한 첫 전기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을 최초로 공개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참관한다. 한편 이번 모터쇼에서는 현대차만 전시관을 운영한다. 기아차는 참가하지 않는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9-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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