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 포기라도 더… 태풍 피해 복구 돕는 국립축산과학원 직원들 수정 2019-09-11 04:16 입력 2019-09-10 17:44 한 포기라도 더… 태풍 피해 복구 돕는 국립축산과학원 직원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직원들이 10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전북 완주군 이서면의 벼 재배지에서 쓰러진 벼를 묶으며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완주 연합뉴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직원들이 10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전북 완주군 이서면의 벼 재배지에서 쓰러진 벼를 묶으며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완주 연합뉴스 2019-09-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많이 본 뉴스 1 “아버지가 안락사 목적 출국”… 항공기 멈춰세운 경찰, 60대 남성 스위스行 막아 2 “부부관계, ‘영업’처럼 힘들었다”…日 AV배우 출신이 털어놓은 ‘이혼 사유’ 3 드럼통 절단하다 폭발… 30대 근로자 심정지 이송 후 끝내 숨져 4 피 흘린 채 쓰러진 여성 옆 SNS 사진 ‘찰칵’… “선지” 언급까지 한 경찰관 결국 5 “대변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폐암 환자 10명 중 8명 반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