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양대 “진상조사 후 정경심 교수 거취 결정할 것”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09 16:07 입력 2019-09-09 16:07 동양대 진상조사단, 표창장 의혹 조사내용 발표 9일 오후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딸 표창장 발급 의혹을 조사해온 동양대 진상조사단 권광선 단장이 조사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19.9.9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 부부 딸의 표창장 위조 의혹을 자체 조사 중인 동양대는 9일 “진상조사가 완료되면 학교 인사위원회를 소집해 정 교수의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동양대학교 #최성해 동양대 총장 #정경심 #조국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3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4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5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한국女, 남자에 기대하는 것 많다” 외국인이 본 韓연애…실제 男女 ‘데이트 비용’ 분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