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발머리’ 이방카

수정 2019-09-07 23:05
입력 2019-09-07 23:0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대통령궁을 떠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는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엘 그라넬’ 커피숍에 도착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대통령궁을 떠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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