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단발머리’ 이방카 수정 2019-09-07 23:05 입력 2019-09-07 23:04 1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대통령궁을 떠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는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엘 그라넬’ 커피숍에 도착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대통령궁을 떠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