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조국 “사형제 폐지해야…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필요”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06 21:58 입력 2019-09-06 21:57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2019.09.06.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사형제를 폐지하고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택하는 것이 한국 인권수준에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조국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기내 응급환자, ‘허니문’ 구급대원이 살렸다…“사명감이 만든 기적”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