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조국 부인, 검찰 압수수색 전 컴퓨터 반출 정황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9-05 22:35 입력 2019-09-05 22:32 사진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해명을 마친 뒤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2019.9.2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이 있는 동양대를 지난 3일 검찰이 압수수색하기 전에 컴퓨터와 자료를 외부로 반출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2 이스라엘 “하메네이 사망 확인” 3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4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5 매일 쓰는 ‘이것’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그냥 썼다간 ‘폐·요로 감염’ 위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