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장 방문해 딸기 맛보는 이방카 트럼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05 15:52
입력 2019-09-05 15:52
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AP 연합뉴스
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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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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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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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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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역량 증진 활동을 위해 남미를 방문 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한 여성 소유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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