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에쓰오일,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 수정 2019-09-05 02:10 입력 2019-09-04 22:14 후세인 알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 에쓰오일이 추석을 앞둔 4일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 후세인 알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100여명이 송편을 빚어 식료품, 생필품과 함께 일대 저소득가정 800가구에 전했다. 알카타니 CEO는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느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2019-09-05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많이 본 뉴스 1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2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3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4 한강 하구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조업 중 물에 빠져 실종됐던 어민 5 이스라엘, 레바논 재공습… “전투기·드론 공격에 5명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 술집서 폭행당해 ‘뇌사 판정’ 청년, 7명에 장기기증…가해자 징역 6년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