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란 드레스 입은 이방카 트럼프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04 17:06
입력 2019-09-04 17: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의 ‘카사 드 나리노’(Casa de Narino) 대통령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공예품을 살펴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의 ‘카사 드 나리노’(Casa de Narino)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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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왼쪽)이 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의 ‘카사 드 나리노’(Casa de Narino) 대통령궁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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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의 ‘카사 드 나리노’(Casa de Narino) 대통령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공예품을 살펴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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