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권익위원장 “조국 딸 장학금, 신고 들어오면 조사”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03 13:32 입력 2019-09-03 11:40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서울신문 DB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이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장학금 수수와 관련한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에 대해 “신고가 들어오면 반드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4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5 석방 전광훈 “한국 망했다…빚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밖에 나가지 마, 공기 최악” 그 경고 무시했다가…‘편두통 환자’ 병원 몰렸다 류화영, 품절녀 대열 합류… 9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