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던져진 국회법 해설책’ 항의하는 장제원

수정 2019-08-29 14:32
입력 2019-08-29 14:32
29일 오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심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장제원 간사가 국회법 해설책을 들고 항의중 놓치고 있다. 2019.8.2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직선거볍 개정안 통과에 대하여 홍영표 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직선거볍 개정안 통과에 대하여 홍영표 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영표 위원장이 선거법 개정 가결 선포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간사(오른쪽)와 장제원 자유한국장간사가 다투고 있다. 2019.8.2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간사(오른쪽)와 장제원 자유한국장간사가 다투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간사(오른쪽)와 장제원 자유한국장간사가 다투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직선거볍 개정안 통과에 대하여 홍영표 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직선거볍 개정안 통과에 대하여 홍영표 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간사(오른쪽)와 장제원 자유한국장간사가 다투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간사(오른쪽)와 장제원 자유한국장간사가 다투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에서 규탄의총을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에서 규탄의총을 하고 있다.
2019.8.29..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9일 오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심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장제원 간사가 국회법 해설책을 들고 항의중 놓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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