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입다문 모습이 똑같은’ 대통령과 총리

수정 2019-08-29 10:37
입력 2019-08-29 10:36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국무총리.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국무총리.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이낙연 국무총리와 참석하고 있다.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국무총리.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이낙연 국무총리와 참석하고 있다.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한 뒤 취재진의 퇴장을 기다리고 있다.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한 뒤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선미 여성부, 성윤모 산자부, 진영 행안부 장관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2019. 08.2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국무총리.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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