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거돈 부산시장실 압수수색…의료원장 선임 관련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8-29 09:44
입력 2019-08-29 09:44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20분 부산시청 7층 시장 집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날 압수수색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논란의 당사자인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전 양산부산대병원장) 선임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 27일에도 부산의료원을 비롯해 공공기관을 관리 감독하는 부산시청 재정혁신담당관실을 압수수색했다. 오 시장은 2030 엑스포 유치 활동 등을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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