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석 선물은 한돈으로” 수정 2019-08-29 02:22 입력 2019-08-28 22:40 “추석 선물은 한돈으로”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한돈자조금 추석 선물 보내기 캠페인에서 행사 도우미들이 선물세트와 한돈으로 만든 요리 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한돈자조금 추석 선물 보내기 캠페인에서 행사 도우미들이 선물세트와 한돈으로 만든 요리 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19-08-29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2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3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4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5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