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사모펀드 사무실도 압수수색 수정 2019-08-28 01:28 입력 2019-08-27 22:20 사모펀드 사무실도 압수수색 2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 운용사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의 빌딩을 압수수색한 검찰 수사관들이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차로 옮기고 있다.연합뉴스 2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 운용사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의 빌딩을 압수수색한 검찰 수사관들이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차로 옮기고 있다.연합뉴스 2019-08-28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