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질책 기꺼이 받겠다…청문회에서 소상히 설명”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8-26 17:09
입력 2019-08-26 17:09
조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청문회 일정을 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소상히 밝히겠다. 성실하게 청문회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2∼3일 이틀 동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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