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처서를 하루 앞두고’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19-08-22 14:25
입력 2019-08-22 14:25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덩쿨에 열린 호박을 바라보고 있다. 2019.8.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덩쿨에 열린 호박을 바라보고 있다. 2019.8.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덩쿨에 열린 호박을 바라보고 있다.

2019.8.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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